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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studiary
이번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한번 더 가고 싶기는 하네요... 다음번에 갈 때는 연인끼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날어우... 너무 힘들었어요.. 아침 일찍 출발을 해야하다 보니깐 잠을 거의 3시간 4시간 잤나? 그래서 그런지 버스에서 멀미를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아 이건 멀미약 먹어야겠다 싶어서 배 타기전에 멀미약을 하나 먹었습니다! La salle 대학 기숙사에서 보라카이까지 가는데에는 11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은데진짜 이동하는게 굉장히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배를 탄 적이 많이 없다 보니깐 배타고 바다를 보는게 꽤나 재밌더라구여 아무것도 없기는 하지만..ㅎㅎ 첫째 날은 아무래도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제가 사진을 찍을 생각을..
필리핀 어학연수에서 재미로 만들어 본 이력서입니다!그렇게 많은 커리어가 현재 있지는 않지만 나날이 더 많이 채워 가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pdf
요즘에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3개 있는데,다음과 같다. 1. 인과추론(What if + Causal Inference for Statistics, Social etc),2. 강화학습 (Model Free control 부분)3. Bayesian Computation with R 여기서 3번째인 Bayesian Computation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Bayesian Computation with R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교재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여기서 2, 3, 4장까지는 꽤 즐겁게 공부를 했던 것 같다.어쩌면 나는 Bayesian computation의 천재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했다. 그러다 5장 Rejection Sampling 부분을 만나게 됐는데, 3학년 1학기 Stat..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통계학과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답! 다름이 아니라 이제 작년이죠? 2024년 한 해를 굉장히 다사다난하게 보낸 것 같아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글을 쓰게 됐네요 ㅎㅎ 1학기와 2학기 때 생각나는 거 위주로 쓰겠습니답 1학기 음 사실 작년 1학기는 방황을 조금 많이 했던 것 같거든요 그 이유가 통계학이 실질적으로 사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저는 크게 와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회를 바꾸는 건 공학, 압도적인 기술력, 자본이라고 생각했기에 주식 동아리도 들어가고 공대수업을 듣기도 하고 했었죠.. 그런데 이렇게 방황하던 시기에 작년에 우리 학과에 오신 저의 지도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학년의 과목만을 듣고 통계학..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데 사실 요즘 하고 있는 공모전이 2개 있었고 현재 진행중인게 하나 있는데 이게 잘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현재 잘 안되고 있기도 하고요 하핫 주변에서는 '공모전 중독이다 그 정도면' 라고 할 정도로 막 뭐라하는데 저는 이 공모전들을 하기 전까지는 실무 경험이 되게 중요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런데 막상 지금에서야 느끼는거지만 실무 경험도 중요하긴한데 이론적 배경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당장 이번에 하고 있는 공모전을 예로 들자면 회귀분석을 모델로 예측하는 걸 하고 있는데 회귀분석을 할 때 잔차에 대한 검정을 제대로 하고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지금 결과가 예상한 것과는 다르게 나오네요 하핫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아는..
지금 어떻게 살고있나 궁금하지 않겠지만 미래에 나에게 떳떳하기 위해 이렇게 일기를 씁니다~ 네... 열심히 살고 있냐 물었을 때 아니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올 것 같네요 주변 사람들은 저를 바쁘다고 생각하겠지만(안 할 수도 있지만) 실상은 노는거 좋아하고 롤하는거 좋아하고 농구만 하면서 인생을 즐기고 싶은 한 청년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요즘 뭐하고 있냐 하면은 프로젝트 2개에 머신러닝 공부, 통계학 공부, 수학 공부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인데 가끔 재능이 없는건가 싶을 때 한 번씩 있는데 그럴 때마다 교수님이나 데이콘 관계자 분들이 이메일로 잘하고 있고 좋은 태도로 임하고 있다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네요 통계학이랑 수학은 푸는 건 정말 재밌고 혼자 공부하면 알아가..
진짜 많이 놀았다.이번에 친구들이랑 간 계곡 여행 너무 재밌었다.. 다시 또 가고싶네계곡 여행 생각하니 이번 여행 갔던 거 사진 정리도 할 겸 한 번 올리고 싶어졌다! 이 단체사진은 전부 다 잘 나온거 같다 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피곤해보이냐 다저 브이 포즈는 조금 없애고 싶긴 하네.. 다른 포즈를 조금 연구해와야겠다! 이외에도 각자 베스트짤이라고 하면 이외에도 많은 짤이있지만 추억회상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 이렇게 많이 놀아서 너무 좋았는데 앞으로 내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는 쿵쿵따님이랑 같이 놀러 간 것도 올려야겠다. 진짜 이 글 쓰면서 느끼는 건데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고 생각이 드는게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할 때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때가 있는거 같다 ㅋㅋㅋ..
학기가 시작되고 3월 한 달이 지나갔다. 나는 방학 때는 내 삶이 너무 지루하고 진부해서 빨리 학교를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면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굉장히 컸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그런 마음은 이제 사라지고 빨리 방학을 맞이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다..ㅋㅋㅋ 3월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로봇 관련 프로젝트 한답시고 전공과목 다 빼고 로봇 관련 과목을 채워서 들을려고 하지를 않나, 하다가 아닌 것 같아 교수님들께 찾아가서 증원신청하지를 않나 참 많이 바빴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했다. 그런데 이 당시 굉장히 힘들었다. 내가 한 선택에 대해 책임은 져야하는데, 내가 그럴만한 능력이 없고 안일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이러던 때에 연정이가 해준 말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데, 바로 "어떤 선택..
1. 매일 10분~1시간 영어공부 2. 과욕금지 (할 수 있는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기!) 3. 배려하기 (기분이 태도가 되는거 지양하기! 표정관리 잘하기) 4. 텐션 높은 사람 5. 데이터 분석 대회나 공모전 참가해서 수상하기 (대신 정말 열심히 하기) 6. HTML, CSS, Javascript 공부하기 7. 책 한 달에 4권~10권 읽기 (시험기간이라도 아침에 틈틈이라도 읽기) 8. 자격증 무조건 따기 (ADsP, sqld) 9. 복수전공하기! 10. 나를 알아가기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시간에 집중력이 올라가는지 스스로 알아보기!) 이렇게 써 놓고 보니 1번은 항상 매년 목표였는데 실천을 제대로 안하니깐 이렇게 된거 같다.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서 공부했던거를 기록해야겠다. 파이팅!!
요즘 너무 머리가 아프고 해야할 일이 잘 안 잡혀서 스트레스였다. 대외활동 지원한 것도 떨어지고 장학금 지원한 것도 떨어지니깐 자신감이 솔직히 없었다고 해야하나.. ㅋㅋ 둘 중 하나는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안되니깐 더 충격이 컸던 거 같다. 나는 무엇이든지 간에 현재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느끼면 매번 불안감을 느낀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활동같은거 찾아내서 일을 벌리는 스타일이다. 학기 중에는 괜찮은데 방학 때 유독 심해서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벌려놓는다. 그러고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놔서 나중에 힘들어하고..ㅋㅋㅋㅋ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거치다보니깐 이제야 깨달은거 같다. 나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경쟁하고 있구나."라고. "대외활동도 나보다 능력좋고 자소서 잘 쓰는 사람들과 경쟁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