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3개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인과추론(What if + Causal Inference for Statistics, Social etc),

2. 강화학습 (Model Free control 부분)

3. Bayesian Computation with R

 

여기서 3번째인 Bayesian Computation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Bayesian Computation with R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교재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여기서 2, 3, 4장까지는 꽤 즐겁게 공부를 했던 것 같다.

어쩌면 나는 Bayesian computation의 천재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했다. 

 

그러다 5장 Rejection Sampling 부분을 만나게 됐는데, 

3학년 1학기 Statistical Computation 과목에서 배운 Acceptance-Rejection method와 매우 유사하게 생겨서

'혹시 이 부분이 그 부분인가?' 하고 확인하였을 때, 수식이 똑같이 써져 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시에 이 부분이 제대로 이해가 안되서 난리난 흔적을 볼 수 있다. 

어찌됐든 이렇게 5장을 들어가니 Statistical Computation 과목이 얼마나 중요한 과목이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 책의 5장, Introduction to Bayesian Computation부분을 공부할 때, 

Statistical Computation 과목에서 배웠던 내용을 연계해서 이해도를 충분히 높이는 작업이 필요할 듯하다.

 

그래서 결심을 했는데, 

절대로 내가 학기 끝나고 안 하는 행동인 '학기 끝나고 학기동안 배웠던 과목 정리하기' 작업을 진행해볼까한다.

 

꽤 귀찮은 작업이 될 것 같기는하다.

아 근데 물론 한 과목만 정리할거다. Statistical Computation과목만.. ㅎㅎ

 

그리고 뭔가 Statistical Computation과목을 잘 정리하면 앞으로의 생활이 편해질 것 같은 느낌도 들긴 한다 음음

 

또 이상해보일수도 있지만 요새 이쪽으로 공부하는게 조금 재미있다.. 이해하는데 힘들때도 있는데 풀리는 쾌감이 많이 좋아서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오케이 그럼 앞으로 Bayesian Computation과 Statistical Computation 한번 잘 정리해봐야겠다.

파이팅~!!

 

 

+

밑에 제 사진은 내용과는 관계없이 오랜만에 티스토리 쓰는거라 넣고싶어서 넣은겁니다답

폼 한번 잡아봤습니다 네네

파이팅해보겠씁니다



 

 

+ Recent posts